일산 소화불량 한의원
Doctor's Note
소화불량 — 일산점 원장 코멘트
기능성 소화불량은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데도 식후 더부룩함이나 조금만 먹어도 차는 느낌이 되풀이되어 식사가 부담스러운 상태입니다. 밥을 반 공기만 먹어도 왼쪽 갈비뼈 아래가 뻐근하다는 분, 트림을 하고 나서야 조금 낫다는 분이 많습니다.
음식이 들어오면 위의 윗부분이 넉넉히 늘어나야 하는데, 그 움직임이 더디면 조금만 먹어도 차오릅니다. 진료에서는 복진과 맥진으로 위의 움직임과 긴장을 살펴 위강처방의 방향을 잡고, 약침과 경혈 자극을 곁들입니다. 한 끼에 20분 넘게 들이고, 배가 80%쯤 찼을 때 수저를 내려놓는 습관을 함께 연습합니다.
Care Guide